🤖 님블뉴런 AI 활용 실태 설문 보고서

2026년 3월 10~12일 실시 · 전사 132명 대상 · v2.0 (97명 유효 응답)

📋 1. Executive Summary

97명
유효 응답자
73.5%
응답률 (97/132)
37명
🔥 파워유저 (매일 10회+)
12명
⚡ 주 10시간+ 단축
5명
미사용/저사용
35명
미응답자

핵심 요약

  • 전사 AI 침투율: 응답자 97명 중 92명(94.8%)이 AI를 사용 중. 미사용/저사용은 5명.
  • 파워유저 비중: 유효 응답자의 38.1%(37명)가 매일 10회 이상 사용. 프로그래밍, 기획, 서비스PM 등 다양한 직군에 분포.
  • 생산성 효과: 12명이 주 10시간 이상 단축 체감. 전체 응답자의 86.6%(84명)가 주 1시간 이상 절감.
  • 미응답 사각지대: 35명 미응답. 특히 컨셉(0%), 경영진(29%) 부서 응답률 저조.
  • 1위 요청: "유료 라이선스 계정 지원" — 50명이 선택하여 가장 높은 수요.

🏢 2. 팀별 응답 현황

조직도(132명) 기준 부서별 응답률. 응답자와 미응답자를 매칭하여 사각지대를 식별합니다.

⏳ 최신 데이터 로딩 중...
부서/팀전체응답미응답응답률미응답자
경영진 (CEO/COO/CTO/Director)72529% 주의김승후정욱이중곤최힘찬장석환
경영지원43175% 보통유혜민
전략지원21150% 주의양준영
ER NF21150% 주의박정훈
PM440100% 완료-
아트서포트 (TA)110100% 완료-
아트 그룹 리드110100% 완료-
월드32167% 보통장해웅
컨셉8080% 위험김장운송도원김유정송현솔박민혜강신명김민호(89)최재진
3D 캐릭터74357% 주의정건우손지혜정다혜
애니메이션74357% 주의강미래조소정조지훈
이펙트43175% 보통신혁재
비주얼프로덕션110100% 완료-
UI/UX42250% 주의윤재련김은주
사운드220100% 완료-
기획 그룹/기획1/기획2770100% 완료-
밸런스440100% 완료-
캐릭터제작/캐릭터(기획)550100% 완료-
시나리오53260% 보통한민욱이승아
프로그램 그룹 리드110100% 완료-
서버53260% 보통이규인위상준
캐릭터 (프로그래밍)65183% 우수전민웅
콘텐츠 (프로그래밍)65183% 우수김지혁
QA 그룹 리드110100% 완료-
캐릭터 (QA)330100% 완료-
콘텐츠 (QA)65183% 우수김종서
서비스본부 리드110100% 완료-
BX440100% 완료-
글로벌서비스PM54180% 우수시오
서비스PM86275% 보통조민영강현준
사업/마케팅550100% 완료-
이스포츠32167% 보통전원주
전체132973573.5%
🚨 응답률 위험 부서: 컨셉(0%), 경영진(29%), 전략지원(50%), ER NF(50%), UI/UX(50%)
✅ 100% 응답 부서: PM, 아트서포트, 아트 그룹 리드, 비주얼프로덕션, 사운드, 기획 그룹/기획1/기획2, 밸런스, 캐릭터제작/캐릭터(기획), 프로그램 그룹 리드, QA 그룹 리드, 캐릭터(QA), 서비스본부 리드, BX, 사업/마케팅

본부별 응답률 비교

📊 3. 데이터 분석

AI 사용 빈도 분포

주당 시간 절감 분포

사용 빈도별 응답자 분포

사용 빈도인원비율
🔥 매일 10회 이상37명38.1%
⚡ 매일 10회 미만40명41.2%
📅 주 2~3회16명16.5%
⚠️ 거의 사용 안 함3명3.1%
🚫 전혀 사용 안 함2명2.1%

주당 업무 시간 절감 분포

절감 시간인원비율
🏆 주 10시간 이상12명12.4%
⚡ 주 3~10시간37명38.1%
👍 주 1~2시간35명36.1%
😐 변화 없음12명12.4%
➖ 미응답/해당없음1명1.0%

주요 AI 툴 사용 현황

※ 복수 선택 허용 — ChatGPT/Claude/Gemini 등 챗봇이 압도적 1위

AI 활용 업무 Top 5

직군별 사용 빈도

🗣️ 주요 성공사례 (원문 인용)

기반지식이 없는 것에 대한 개발을 R&D 과정 없이 AI를 활용해 개발함.

🔥 문정환 · 서버 프로그래머 (ER NF)

패치노트 초안 작성 + AI 바이브 코딩으로 업무 자동화 툴 제작

🔥 권기영 · Dev. PM

기존 개발된 컨텐츠 기획서 작성 시, 기존 양식 참고해서 초안 작성. 다른 기획자와 유관 업무 기획할 경우, 해당 기획자 이전 기획서들 바탕으로 페르소나 만들어서 결이 맞는지 체크

🔥 김진웅 · 기획1

챗봇을 활용하여 사운드 개선 구조 방안 마련을 위한 검증과 적정 음량 미터 기준 수립시 레퍼런스를 통한 검증을 진행하기에 좋습니다.

🔥 김병준 · 사운드

CloudService의 아키텍처를 AI를 통해 꼼꼼하게 설계 가능했습니다.

🔥 곽철규 · 콘텐츠A 프로그래머

명확한 이슈가 있는 버그 일감에서 CLI 환경으로 원인 파악. 규격화된 대량 반복 작업 자동화.

🔥 김동순 · 캐릭터 프로그래머

반복적인 작업이 필요한 업무에서 툴을 구현하여 수작업 시 실수나, 많은 시간을 단축 및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 황경훈 · 기획2

이미지 자동으로 크롤링해와서 자동 업데이트 하는 AI

🔥 강소희 · Art PM

잘못된 코드나 분석을 원하는 범위를 좀더 명확히 설명해주면 더 좋은 결과를 뽑아내줍니다.

🔥 김태완 · TA (주 10시간+ 단축)

말 잘 통하는 대화 상대로 인하여 업무 스트레스 감소 및 평온한 일상 생활 유지 가능

길대종 · Lead PM

제미나이 회사 라이센스가 있어서 안티그래비티 사용하기 좋습니다.

🔥 최승준 · 캐릭터 프로그래머 (주 10시간+ 단축)

외국어로된 문서 번역에 좋습니다. 일반 번역기는 툴 용어까지 번역해서 이해가 어려워지는데, AI의 경우 사전정보를 제공 후 번역하면 이런 부분은 남긴채로 번역되어 수월하게 문서를 읽을 수 있습니다

장서빈 · 애니메이션

언어 기본만 알면 필요한 스크립트 작성 가능합니다. (전문가 분들과는 확실히 차이나지만)

서기석 · Lead Animator

업무에 필요한 툴 제작 및 반복 작업 자동화

이동석 · 캐릭터제작 그룹 리드

🚫 AI 미사용/저사용 현황 (5명)

상태이름직군미사용 이유
🚫 전혀 사용 안 함곽수정BX업무에 AI가 필요 없음 / 퀄리티 불신
🚫 전혀 사용 안 함최재령아트 (비주얼프로덕션)-
⚠️ 거의 사용 안 함김예나사업/마케팅업무 적합성 낮음 / 학습 시간 부족
⚠️ 거의 사용 안 함김재영아트 (이펙트)-
⚠️ 거의 사용 안 함왕채영BX-

📢 회사 지원 요청 Top 5

🔍 4~8. 6개 관점 분석

🧠 조직 심리 관점

🟢 긍정 신호: 자발적 확산
파워유저 37명(38.1%)이 자발적으로 매일 AI를 활용하는 것은 조직 내 '기술 수용 임계점(Critical Mass)'을 확실히 넘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QA(정효승), PM(권기영, 강소희, 안정혁), 기획(김진웅, 황경훈), 프로그래밍(최승준, 이문기), 서비스PM(박가영, 왕설, 김보겸) 등 전 직군에서 파워유저가 나온 점은 전사적 수용을 보여줍니다.
🟡 경고 신호: BX 부서 저항
BX 4명 중 곽수정(전혀 미사용), 왕채영(거의 미사용)으로 50%가 AI에 부정적입니다. "업무에 AI가 필요 없다"와 "퀄리티를 신뢰할 수 없다"는 응답은 역할 정체성 방어(Role Identity Defense) 메커니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직군에서 AI를 위협으로 인지할 때 나타나는 전형적 반응입니다.
💡 길대종 PM의 "말 잘 통하는 대화 상대"
AI를 업무 도구가 아닌 '대화 상대'로 인식하는 것은 사회적 지지(Social Support)로서의 AI 활용을 보여줍니다. 리더 포지션에서 AI를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것은 의사결정 고립감 완화에 AI가 기여함을 시사합니다.
🔴 35명 미응답의 심리학
미응답률 26.5%는 이전 대비 개선되었으나, 특정 부서의 집단적 미응답은 여전합니다. 특히 컨셉(0%) 8명 전원 미응답과 경영진(29%) 부서의 집단적 미응답은 '우리 부서는 해당 없다'는 집단 규범(Group Norm)이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기술 전략 관점

🟢 CLI/에이전트 얼리어답터 그룹 출현
김종수, 김동순, 최승준, 권기영 등이 이미 CLI 환경(Claude CLI, Codex CLI)과 AI 에이전트(OpenClaw, Antigravity)를 사용 중입니다. 이는 챗봇 → CLI → 에이전트 진화 경로를 자발적으로 밟고 있는 핵심 인력입니다. 이들을 사내 AI 에반젤리스트로 활용해야 합니다.
💡 바이브 코딩(Vibe Coding) 패턴 발견
권기영("바이브 코딩으로 업무 자동화 툴 제작"), 김태완("코드 분석 범위를 명확히 설명하면 더 좋은 결과"), 서기석("언어 기본만 알면 스크립트 작성 가능") 등 비-프로그래머의 코딩 활용이 두드러집니다. 이는 로우코드/노코드를 넘어 AI-어시스티드 코딩 패러다임의 실증 사례입니다.
🟡 코딩 보조 도구 침투율 아직 낮음
GitHub Copilot, Cursor 등 코딩 보조 도구 사용자는 18명(18.6%)입니다. 프로그래머 16명 중 상당수가 챗봇 위주로 사용하고 있어, IDE 통합 AI 도구 도입이 시급합니다. Copilot/Cursor 라이선스 지원 시 프로그래밍 직군의 생산성이 추가로 20-30% 향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보안 가이드라인 수요
"명확한 AI 사용 및 보안 가이드라인(Policy) 수립"이 지원 요청 상위에 위치합니다. 특히 프로그래머들이 코드를 AI에 입력할 때의 보안 우려가 있으며, 이는 사내 AI 사용 정책 + 허용/금지 데이터 분류 체계를 빠르게 수립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 경영 컨설턴트 관점

🟢 ROI 추정: 연 8.74억원 절감 효과
• 주 10시간+ 단축 12명 × 12시간 × 50주 × 시간당 4만원 = 2.88억원
• 주 3~10시간 단축 37명 × 6.5시간 × 50주 × 4만원 = 4.81억원
• 주 1~2시간 단축 35명 × 1.5시간 × 50주 × 4만원 = 1.05억원
합계: 연간 약 8.74억원 인건비 상당의 생산성 향상
• 유료 라이선스 비용(인당 월 5만원 × 97명 × 12개월 = 0.58억원) 대비 ROI 약 15.1배
🟡 AI 격차(AI Divide) 위험
매일 사용하는 77명(79.4%)과 주 2-3회 이하 21명(21.6%) 사이의 생산성 격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격차가 고착되면 팀 간 업무 속도 차이로 인한 병목현상이 발생합니다. 특히 서비스/사업본부(낮은 응답률+낮은 사용빈도)와 개발본부(높은 사용빈도) 간 격차가 우려됩니다.
💡 3단계 투자 로드맵 제안
Q1 (즉시): ChatGPT Team/Copilot 라이선스 전사 제공 (월 580만원)
Q2: 직군별 AI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획/아트/프로그래밍/QA 4트랙)
Q3: AI 챌린지 & 베스트 프랙티스 위키 구축, KPI에 AI 활용 지표 반영

🎮 게임업계 관점

🟢 이터널리턴 특화 AI 활용 패턴
게임 기획자들의 AI 활용이 인상적입니다. 김진웅의 "기존 기획자 페르소나 만들어서 기획 결 체크", 황경훈의 "반복 작업 툴 자동화", 전성빈의 "시안 이미지 AI 활용"은 게임 개발 파이프라인에 AI가 깊이 통합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김병준의 사운드 AI 활용 — 업계 선도 사례
"사운드 개선 구조 방안 마련을 위한 검증과 적정 음량 미터 기준 수립시 레퍼런스를 통한 검증"은 게임 사운드 디자인에서 AI를 전문적으로 활용하는 드문 사례입니다. 이를 GDC/KGC 발표 자료로 발전시킬 가치가 있습니다.
🟡 컨셉 아트팀 0% 응답률 — 아트 AI 불안
컨셉팀 8명 전원이 미응답인 것은 단순 바쁨이 아닌 집단적 저항일 수 있습니다. 이는 업계 전반의 "AI가 아티스트를 대체할 것"이라는 불안이 반영된 결과일 수 있습니다. 아트 직군 대상으로 "AI는 도구이지 대체재가 아니다"는 메시지와 함께 실용적 워크플로우 교육이 필요합니다.
💡 QA + AI = 게임 업계 경쟁력
정효승(캐릭터QA)이 CLI환경, AI 에이전트까지 활용하며 매일 10회+ 사용하는 것은 QA 자동화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이터널리턴의 QA 프로세스에 AI를 체계적으로 통합하면 버그 탐지 속도와 커버리지에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 비판적 회의론 관점

🔴 자기보고 편향 (Self-Report Bias)
"주 10시간 이상 단축"이라는 응답은 객관적 측정이 아닌 체감입니다. 실제로 AI 사용 시간 자체가 추가 비용이며, 할루시네이션 수정 시간까지 고려하면 순절감 시간은 50-70% 수준일 수 있습니다. ROI 추정의 8.74억원은 낙관적 상한선으로 봐야 합니다.
🟡 "매일 10회+" ≠ "효과적 활용"
37명의 파워유저 중에서도 사용 빈도와 시간 절감이 비례하지 않습니다. 빈번하게 사용하지만 "변화 없음"으로 응답한 경우도 있습니다. 사용 빈도가 아닌 업무 성과 기반 지표가 필요합니다.
💡 36.4% 미응답자의 진짜 목소리
35명의 미응답자 중 실제로 AI를 많이 쓰지만 설문에 관심 없는 사람도 있고, AI에 대한 반감으로 의도적 불참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현재 데이터만으로 "전사 94.8%가 AI 사용"이라고 결론내는 것은 생존자 편향(Survivorship Bias)입니다.
🔴 보안 리스크 경고
97명이 다양한 외부 AI 서비스에 업무 데이터를 입력하고 있지만, 보안 가이드라인이 아직 없습니다. 소스코드, 기획서, 비즈니스 데이터의 외부 유출 가능성이 있습니다. "교육보다 가이드라인이 먼저"라는 관점에서 즉시 AI 사용 보안 정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 AI 의존도 증가의 그림자
"기반지식이 없는 것에 대한 개발을 R&D 과정 없이 AI를 활용해 개발"(문정환)은 단기적으로 효율적이지만, 장기적으로 조직의 기술 자산 축적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AI가 블랙박스가 되어 유지보수가 불가능해지는 기술 부채 리스크입니다.

🔥 9. AI 파워유저 명예의 전당

매일 10회 이상 AI를 활용하는 37인의 파워유저. ⚡는 주 10시간+ 절감 달성자.

🔥⚡
김태완
아트서포트 · Technical Artist
🔥⚡
최승준
캐릭터(프로그래밍) · Character Programmer
🔥⚡
김병준
사운드 · Sound Designer
🔥⚡
이문기
콘텐츠A · Lead Contents Programmer
🔥⚡
김진웅
기획1 · System Designer
🔥⚡
문정환
ER NF · Server Programmer
🔥⚡
김종수
서버 · Lead Server Programmer
🔥⚡
권기영
PM · Dev. PM
🔥⚡
백세진
3D 캐릭터 · 3D Character Artist
🔥⚡
황민중
이터널리턴 개발본부 · Director
🔥⚡
장영구
CTO · Chief Technology Officer
🔥⚡
안정혁
PM · Global PM
🔥
정효승
캐릭터(QA) · Character QA
🔥
강소희
PM · Art PM
🔥
김현구
콘텐츠B · Contents Programmer
🔥
주진우
캐릭터(기획) · Character Designer
🔥
김담
사업/마케팅 · Business PM
🔥
최정욱
이펙트 · 3D Effect Artist
🔥
김의건
기획 그룹 · Lead System Designer
🔥
황경훈
기획2 · System Designer
🔥
전성빈
기획2 · System Designer
🔥
곽철규
콘텐츠A · Contents Programmer
🔥
김동순
캐릭터(프로그래밍) · Lead Character Programmer
🔥
남두원
사업/마케팅 · Lead Business PM
🔥
박성욱A
월드 · World Artist
🔥
김태홍
글로벌/서비스PM · Lead Global Service PM
🔥
김성래
전략지원 · Data Analysis
🔥
이현정
서버 · Server Programmer
🔥
박성욱B
캐릭터(QA) · Character QA
🔥
김동현
밸런스 · Lead Live Play Designer
🔥
유채원
시나리오 · Scenario
🔥
이우
사업/마케팅 · Business PM
🔥
김용현
캐릭터(기획) · Lead Character Designer
🔥
김보겸
글로벌서비스PM · Global Service PM
🔥
왕설
글로벌서비스PM · Global Service PM
🔥
박가영
서비스PM · Service PM
🔥
박규환
사업/마케팅 · Business PM

직군별 파워유저 분포

🎯 10. 종합 제언

1️⃣ 즉시 실행 (This Week)

AI 사용 보안 가이드라인 수립
97명이 이미 다양한 AI 서비스를 사용 중입니다. 허용/금지 데이터 분류, 소스코드 입력 범위, 기밀 정보 처리 원칙을 즉시 마련해야 합니다.

2️⃣ 단기 실행 (This Month)

엔터프라이즈 라이선스 도입
ChatGPT Team + GitHub Copilot 전사 라이선스 제공. 월 580만원 투자로 연 8.74억원 상당의 생산성 향상이 기대됩니다 (ROI 15.1배). 김태완의 제안처럼 "상품 걸고 AI 챌린지"로 동기부여도 병행.

3️⃣ 중기 실행 (This Quarter)

직군별 맞춤 AI 교육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Copilot + CLI 환경 심화 (김종수, 김동순 등 파워유저가 강사)
기획: 문서 초안 + 페르소나 활용 (김진웅, 권기영 사례 공유)
아트: 레퍼런스 수집 + 시안 제작 워크플로우 (최정욱, 김태완 사례 공유)
QA: 자동화 스크립팅 + 버그 분석 (정효승 사례 공유)

4️⃣ 미응답 부서 추적 액션

타겟 부서: 컨셉(0%), 경영진(29%) 등 응답률 저조 부서
부서장 면담 → 미응답 이유 파악 → 후속 미니 설문 or 1:1 인터뷰로 데이터 보완. 특히 컨셉팀 8명 전원 미응답은 부서 차원의 원인 분석이 필요합니다.

5️⃣ 장기 비전

AI-Native 게임 스튜디오
님블뉴런의 목표는 "AI를 쓰는 회사"가 아니라 "AI가 워크플로우에 녹아든 회사"입니다. 이미 37명의 파워유저가 그 미래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남은 과제는 이들의 경험을 전사에 확산시키는 것입니다.